솔데
[솔데의 오영비 특별판] 영화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후기 (상) 레드카펫 생중계 사진 후기

2018.05.02 17:32

 

 안녕하세요.

 일전에 말씀드린데로 어제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저 솔데는 영화 데드풀 2 개봉 기념 주연이자 제작자 '라이언 레이놀즈'의 내한 레드카펫, 무대인사, 하이라이트 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도 기다려왔던 마블 MCU 영화 어벤저스 인피티니워 하이라이트 상영회는 신청조차 안 했던 제가, 재작년 극장 어플까지 뒤져서 데드풀 예매 인증을 인스타그램을 할 정도로 열의를 바쳐 이 상영회에 다녀온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

 

 데드풀은 정말 좋아하니까요 :)

 

 

 

 참고로, 데드풀 2를 보기 전에 대략의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영화를 보기 전에 제가 작성한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antennagom.tistory.com/235

 

 

 

 정말 운이 좋게, 레드카펫 생중계 뿐만 아니라, 무대인사로 보다 라이언 레이놀즈를 가까이 볼 수 있었고, 하이라이트 상영회까지 다녀온 1인이자,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행사가 있어도 일이 바빠서 정보가 늦어서 당첨이 안 되서 다녀오지 못했던 '조건부 한량(이 시기도 곧 끝나네요)'으로서!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레드카페 생중계 사진 후기와!

 

 은밀하게(?) 치루어진 상영관 라이언 레이놀즈의 무대인사!

 

 그리고 솔데가 막덕 > 행덕 > 후덕으로 변해가는 과정까지! (주륵)

 

 제가 경험한 어제의 행사들은 아낌 없이 전해드리는 포스팅을 말입니다!

 

 간접경험으로나마, 데드풀 2 행사의 감동을 느끼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솔데의 오롯이 영화를 비추다 특별판

영화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후기

(상) 레드카펫 생중계 사진 후기

 

 

 이번 포스팅은 총 2편으로 나뉘어 있으나, 정확히는 기-승-전-결의 전형적인 구조를 띄는 후기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본 포스팅의 표지가 이전과 달리 조금 허접한 이유는, 본 블로그장이시자 저의 표지 생성기이신 안테나곰님이 아주 긴한 일로 바쁘시기 때문이니, 혹시나 급작스런 표지의 퀄리티 저하의 이유가 무엇인지를 궁금해하... 실 분은 안계시겠지만 그냥 말해보았습니다.

 

 

 

 

 

(기) 솔데,

20세기폭스 가 주최한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행사 + 하이라이트 상영회에 당첨 되다!

 

 때는 바야흐로 지난주 토요일, 근래에 하루에 몇 탕씩 뛰게 만드는 약속들로 심신이 피폐하고 나날이 살쪄가던 솔데는 이벤트 종료 1시간 전에야 데드풀 2 하이라이트 상영회 소식을 전해 듣고 부랴부랴 이벤트 신청을 하였습니다.

 

 

 

 재미나게도, 이벤트 마감일이 토요일이었는데, 무려 당일 당첨자 발표 -그것도 개별 전화 연락을 통한 당첨 발표- 를 공지하고 있었습니다.

 

 '토요일도 종일 근무하셔야 할지도 모르는 관계자 분들 고생 많으시다.' 라는 생각과 함께, '고생하시는 김에 저도 좀 뽑아주세요. 젭라!'라는 염원을 다해 이벤트 응모 후 도를 닦는 마음으로 연락을 기다렸으나...

 

 이날 저녁이 되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또르륵.

 

 혹시나 몰라 들어간 영화 커뮤니티에는 하나 둘 전화를 통해 당첨 안내를 받았다는 분들이 글을 쓰시는데... 저는... 또르륵...

 

 

 

 다행히도, 제가 글을 볼 때까지도 당첨자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서... '그래, 전화 올거야. 암, 그렇고말고!'를 되뇌며 당시 함께 있던 '안테나곰'님으로부터 훗날 "너는 이직 관련해서 진행할 때 지금처럼 절실했어야지!"라고 핀잔을 들을만큼 절실한 마음으로 전화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드디어!

 

 070 번호로!

 

 연락을!

 

 받았으요!!!

 

 

 

 참고로 다시 한 번 당시 연락 주신 담당자 뿐께 죄송한 말씀을...

 

 당시 전화 상황

 

 "안녕하세요. 솔데님 맞으시죠?"

 

 "..."

 

 "데드풀인가요...?"

 

 

 

 네. 약간의 멘트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분명 저는 이랬습니다.

 

 전화 받는 사람이 용건을 먼저 맞추는 기행!

 

 어쩌면 저는 예상을 했어야 했습니다.

 

 어쩌면, 어제의 데드풀 2 레드카펫 및 내한 무대인사 및 하이라이트 상영회가 상당히 데드풀스러울 것이라는걸 말입니다.

 

 또르르.

 

 

 

 아무튼, 그렇게 연락을 받고!

 

 저는!

 

 월요일 2 일정, 수요일 5 일정으로 미리 어레인지해둔 저의 한량 바른생활 일정에 스스로 대견해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답니다.

 

 

 

 

 

(승) 솔데,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행사 레드카펫 생중계 를 보다!

 

 이 날 행사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 잠실에 있는 롯데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표 수령은 5시 30분부터였으나, 이미 지난 블랙팬서 아시아 최초 시사회 때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일찍 가기로 합니다.

 

 이 날 일정은 저의 두 번째 동생 (반려견) 뭉이의 산책 그리고 데드풀 데드풀 오로지 데드풀 직진 뿐!

 

 그러나, 이날 뭉이를 산책시키며 저는 이 날이 진.짜.덥.다.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고! 옷을 갈아입고 나왔어야 했으나, 산책이 늦어서 그냥 뭉이 발을 씻기고 바로 잠실로 향...!

 

 

 

 이쯤 되면 '이런 이야기까지 내가 왜 보고 있어야 해?!' 싶으시겠지만 다 읽고 나면 계속 생각나실지도 모르니까 어차피 읽으시는거 다 읽어보세요. 코찡긋.

 

 

 

 그리고, 오후 4시경, 처음 가본 롯데 월드타워에서 한참을 길을 헤매고 도착한 당시 현장 상황.

 

 

 그렇습니다. 역시 저 같은 평범한 덕은 '부지런하다'는 범주에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내 앞에 100명이 있는건 아니니까.'라며 딱히 쓸데 없는 위로를 하며 하염 없이 기다리기 시작!

 

 중간에 일행이 있던 어떤 분이 은근슬쩍 끼어들기를 했지만 그 정도는 오케이라는 기분 좋은 마음으로 대기를 시작합니다.

 

 

 

 서서요.

 

 

 

 방년 33세의 노쇠한 몸은 차츰 앉으라 하지만, 그래도 저는 앉지 않고 서서 표를 나누어주기를 기다립니다.

 

 점차 체력은 떨어지는거 같지만, 그래도 앉을 수는 없었습니다. (양심 고백하면 한 5 분 앉았는데, 바지가 좀 타이트해서 오히려 앉으니 더 불편...)

 

 알고 있습니다.

 

 지금쯤 다음 사진을 향해 스크롤을 스크로오오오오올 하며 내리고 계실지도 모른다는거.

 

 

 

 아무튼 예정된 시간쯔음이 되어 표 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선 분들이 '엠바고 서약서 작성 - 표 배정 - 기념품(데드풀 가면) - 간단한 안내'를 받으며 데스크를 떠나는 사이, 저는 '아 젭라 가운데 자리 하나만'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My turn!

 

 

 

 엠바고 서명서에 간단한 신상 정보와 서명을 안 후 자리를 똬악 받는데! 중간의 정중앙 한 자리 똬악! 오예에!

 

 참고 : 데드풀 2 엠바고는 5월 15일 12시에 풀리며, 그 이전까지는 '내용 언급이 없는' 간단한 감상평만 가능합니다.

 

 사실 맨 앞 자리 양쪽 끝도 있었는데, 저는 정말 별 욕심이 없었기에, 하이라이트 상영 시사회에 최적화된 자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이날의 솔데를 '막덕-행덕-후덕'의 3단계를 거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후편'에!

 

 

 

 자리를 받고, 상영관에 입장하는 선착순 인원에게 특별한 기념품을 준다고 하여 다시 줄서기에 나선 솔데.

 

 이날 뭉이 산책시키고 에너지바 하나 먹고 와서 끝없는 줄을 서야 했던 솔데는 고민하다가 호떡 하나만 먹고 그렇게 줄을...

 

 강제 다이어트 좋아요 (하트)

 

 

 

 그렇게 줄서있는 역시나 솔데보다 더 한(?) 멋진 팬 분들.

 

 

 그리고 그렇게 받은 기념품입니다.

 

 

 참고로 이날 전체 행사를 체험하며 느낀 건, '담당자분들이 정말 많은 준비를 했구나.' 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행사 진행이 모난 곳 없이, 유연하면서도, 평탄하게 이루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하이라이트 상영회 인원에게 생중계로 레드카펫을 볼 수 있게 해준건, 개인적으론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드디어!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레드카펫 생중계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박경림 씨가 등장!

 

 

 참고로 박경림 씨는 지난 마블 영화 블랙팬서 블랙카펫 때 (http://antennagom.tistory.com/168) 도 사회를 보셨고 그날은 제가 현장에서 그 행사를 지켜봤는데요. 참 여러모로 좋은 사회자이신걸 이날 데드풀 2 레드카펫에서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간단하게 영화 소개를 하는 박경림 씨!

 그리고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 내한을 기념해 작은 이벤트를 하자며 알려주는 박경림 씨!

 

 데드풀 2 대박!

 

 

 

 그리고, 새로운 엑스 포스 멤버를 모집하는 이벤트!

 

 이날 레드카펫을 찾은 사람들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면, 선정해서 라이언 레이놀즈 레드카펫 무대에 초대되어 특별한 행사를 하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퀴즈 타임!

 

 

 퀴즈를 맞추면 선물을 주긔!

 

 

 

 그러나 저는 상영관에서 보기만 해서 이런 이벤트는 그냥 '허허허. 재미있군.'이라며 구경만 했습니다.

 

 

 

 박경림 씨의 원활한 진행과 재치 있는 참가자들 덕분에 분위기는 업업!

 

 

 

 드디어!

 

 택시 등장!

 

 

 혹시 도핀더도 왔긔?! 반두도 있긔?!

 

 

 

 그러나 차에서 내린 이들은 데드풀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어들!

 

 

 

 케이블, 데드풀, 도미노가 사이좋게 등장합니다.

 

 무튼, 이 세 분의 코스튬 플레이어 분들이 분위기 다시 한 번 업업!

 

 

 무대에 도착하자 특별 무대로 데드풀 코스튬을 한 분들이 공연을 펼칩니다!

 

 

 흥이 절로 나는구나아!

 

 

 

 

 그리고 드디어!

 

 라이언 레이놀즈!

 

 등장!

 

 

 

 

 

 소리 질러어!

 

 

 

 생중계가 이루어진 현장에도 꺄아악! 환성!

 

 

 

 그리고, 바로 이날 참석한 대다수의 팬들로부터 '계탄날'이라고 일컫어지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매너 넘치는 걸음이 시작됩니다.

 

 

 제가 촬영한 동영상 기준, 10여분이 넘도록 건물 외부를 돌며 사인, 셀카 요청 등에 응하며 1걸음 1서비스 수준으로 현장의 팬들의 열정에 응해주는 그는 라이언 레이놀즈!

 

 꺄악!

 

 이 남자가 바로 내 (=우리)데드풀이에요!

 

 멋지죠오!

 

 

 그리고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중간 통로에서도 이러한 서비스는 이어지고!

 

 

 

 레드카펫 길을 따라 한 쪽 측면의 팬들에게 마찬가지로 사인 및 셀카 촬영을 해주며 어느정도 걸어온 라이언 레이놀즈!

 

 

 

 그리고 어느 순간!

 

 몸을 틀어 반대편으로, 그것도 반대편 입구 쪽으로 향합니다.

 

 다시 사인 & 셀카!

 

 

 무대 앞까지 정말 1걸음 1서비스를 확실히 하며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날 코스튬 플레이어 분들이 많았는데, 마지막으로 무대 앞에 그 분들께 사인을 하...

 

 

 다가...

 

 

 

 데드풀 머리에 사인해주는 라이언 레이언즈.

 (반사광 때문에 뭔가 성스러운 장면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무대에 오른 라이언 레이놀즈!

 

 

 

 

 "제 인생에서의 환대 중에 가장 크고 감동적인 환대인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준비 행사였던!

 

 파도타기!

 

 현장이 아니라 그 장대함은 느껴지지 않았지만, 아무튼 꺄아악!

 

 

 "한국 와서 대단히 기쁩니다! 데드풀 1 때 오고자 했지만 내한이 취소되어서 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데드풀 2 때는 그 어디보다 어떤 이유가 있더라도 한국 방문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습니다. 만나서 영광입니다!"

 

 

 "나는 이렇게 사람들이 많으리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정말 놀라운 데드풀 코스튬 플레이를 한 분들, 저보다 더 멋진거 같습니다!"

 

 

 

 팬들의 함성이 이어지고, 몇 가지 Q&A 타임! (절대적 의역)

 

 

 

 Q. 데드풀 2의 엑스 포스와 새로운 캐릭터는?

 

 A. 뭘 말하든 스포일러가 될 거 같아서 더는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새로이 결정된 엑스-포스와 (세계관의 확장에 있어서도 의미가 있는)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할텐데, 여러분들이 그들을 분명 좋아해주리라 믿습니다.

 

 

 Q. 이번 데드풀 2 촬영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A. 영화 데드풀은 저에게 마치 아이와 같습니다. 2004년에 처음 영화 데드풀을 만들고자 한 이후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이렇게 데드풀 2를 가지고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서비스!

 

 

 

 가득 찬 무대 앞을 쫘악 찍더니!

 

 

 

 비디오로 셀카 비디오를!

 

 

 SNS에 올려달라는 박경림 씨의 부탁에, 그러겠노라 이야기하는 라이언 레이놀즈!

 

 

 

 Q. 모든 팬들에게 한 마디만!

 

 A. 모든 시간을 각 지역의 팬분들을 방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저보다 더 데드풀을 사랑하는 팬분들이 많으실텐데, 이러한 순간이 너무도 꿈만 같습니다. 행복합니다.

 

 

 

 Q. 저희도 매일 라이언 레이놀즈를 만나고 싶어요.

 

 A. 이사올게요!

 

 

 

 이어져서, 아까 뽑았던 한국 엑스 포스 멤버들을 만날 시간!

 

 

 

 잉?

 

 

 

 진짱?

 

 

 

 몰랐던 사실인뎅?

 

 

 "(그래도) 저는 이런 놀라운 행사가 정말 좋아요!"

 

 

  

 새로운 멤버들을 만나 리액션 장인임을 뽐내는 라이언 레이놀즈!

 

 

 다들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선물도 받고 내려왔습니다.

 

 

 

 미리 준비했던, 부채를 들고 "원 투 쓰리!" "데드풀 대박!" 아니 "데드풀 잭팟!"

 

 원래 준비된 멘트는 박경림 씨의 데드풀 대박! 이었는데,

 

 알아서 진행하며 "데드풀 잭팟!"을 외치는 라이언 레이놀즈!

 

 

멋짐이라는게 폭팔한다!!!

 

 

 

 "와우! 완벽해!"

 

 

 이렇게 레드카펫이 마무리되며, 끝인사!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국에 방문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되는 데드풀 2 레드카펫!

 

 

 

 박경림 씨 수고하셨어요!

 

 

 데드풀 아니 라이언 레이놀즈 가지마!

 

 아니, 이리와!

 

 

 이렇게, 레드카펫이 끝이나고 저를 막덕>행덕>후덕으로 3단 변화하게 한 무대인사가 곧 이어집니다.

 

 

 

 이에 대해서는, 하편에서 만나보실게요!

 

 기다리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저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인사에서의 라이언 레이놀즈 일부 멘트를 올려놓았으니,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방문해서 확인해보세요.

 

 https://instagram.com/p/BiPcME7ACh7/

 

 

 

 더불어 하편에는 엠바고 서약을 어기지 않는 수준에서의 하이라이트 상영 후기 를 전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정말 열심히 쓴 솔데의 오영비 특별판을 즐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의 사진과 내용은 각 당사자 또는 솔데에게 있으므로, 불펌은 말아주시어요.

 

 내용이 좋으셨다면, 각종 커뮤니티에 링크로 퍼날라가주시는 것은 대환영입니다 :)

 

 

 

 데드풀 2 대박에 0.1g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 포스팅이 된다면, 정말 기쁠테니까요 :)

 

 

 

 

 

 그럼 저는, 다음 편에서 이 날 무대인사 및 하이라이트 상영회 후기의 대종장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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