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곰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4dx를 관람한 솔데입니다.

 

 

 

 조금 전에 영화를 보고 나와서,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의 4dx 효과 를 궁금해하실 분들께 4dx 후기 를 전해드리려고 급히 포스팅을 합니다.

 어느정도로 급히 하는거냐면, 안테나곰님이 이번 표지를 만들어주실 여유가 안 되서 제가 급히 표지를 만들었을 정도랍니다 :)

 

 

 

솔데의 오롯이 영화를 비추다 마이너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4dx 후기 및 쿠키 정보

& 간단한 줄거리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4dx 후기

 

 우선 이 영화를 4dx로 볼만한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아이맥스 와의 비교 없이 "꽤 볼만합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아이맥스 후기는 오늘 저녁쯤 올라올 예정이니, 둘 중에 한 포맷으로 관람 예정이신 분은 저녁에 올라올 포스팅을 참고해서 관람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근래 4dx 작 중에서 4dx 효과가 꽤 잘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때로는 '어떻게든 영화에 맞추려는 느낌'을 주거나 '안마의자 느낌' 정도를 주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서, "구태여 4dx로 봐야 해?" 싶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4dx로 자주 관람하시는 매니아 분들은 제 이야기가 무슨 의미인지 아실텐데요.

 

 그런 부분을 고려했을때, 이 영화는 4dx 포맷 관람도 추천해줄만한 수준으로 효과가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드리려고 급히 예정에 없던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4dx 사은품 경품

퍼시픽림 업라이징 캐릭터 열쇠고리/키체인 실물

 

 극장 체인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선착순으로 4dx 관람객 대상 캐릭터 열쇠고리를 증정하고 있습니다.

 관람 당일만 증정이 되며, 영화 상영 후에 매표소에서 주니까 혹 영화를 보신 당일 이 포스팅을 보셨다면 매표소에 들러보세요.

 

 단, 선착순입니다!

 

 

 

 

쿠키 영상 정보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쿠키영상 있나요?

 

쿠키는 영화가 끝나고 곧이어 바로 이어지는 짧은 영상말고는 없습니다.

엔딩크레딧이 내려가는 중이나 후에 따로 쿠키 영상이 없습니다.

 

마지막 장면까지 보시고 크레딧 나오면 편히 나오셔도 됩니다.

 

단, 4dx 관람이시라면 엔딩 크레딧 초반에도 약간의 진동이 있으니 이를 다 느끼고 나오셔요.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프리뷰 & 줄거리 & 미리보기

 

 

퍼시픽림 1편의 시대로부터 조금 시간이 지난 후, '카이주' (갑작스레 심해에서 등장한 괴수, 미지의 종족인 '프리커서'가 모종의 목적으로 지구에 보냄) 의 침입이 더는 없는 평화로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들의 침입을 막을 수 있었던건 그들이 침입하는 통로인 '브리치'를 막았기 때문입니다.

 

 그 브리치를 막은 것은 전작에서 대장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2편의 주인공인 '제이크'는 그 대장의 아들입니다. 평화로운 시기, '예거' (카이주에 맞서기 위해 지구가 만든 메카닉 로봇) 잔해들을 팔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제이크는, 그 과정에서 홀로 자신만의 예거를 만들려는 아마라를 만나게 됩니다. 이차저차해서 예거 본부로 오게 된 두 사람.

 

 평화가 지속되는 사이, 기지에서 파일럿이 타서 전투장소 또는 필요로 하는 장소로 가려는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통신 형태의 조정이 가능한 '드론'을 상용화하려는 '샤오'라는 회사가 등장해 드론의 상용화를 관철시키려 합니다.

 

 그리고 이차저차하는 사이, 갑작스레 불명의 예거가 등장하고 전투 과정에서 또다른 희생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밝혀진 지구를 향한 예상치 못했던 공격! 이를 막기 위한 고군분투!

 

 좀 더 자세한 줄거리는 저녁에 올라올 리뷰에서 할거라는 사실!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한국 등장하나요?

 

에, 일단 결론적으로 여러분은 영화를 보시며 한국에 대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특정 지명도 나오고, 지도도 나오고, 잠시 나오는 이(아마 퍼시픽림 업라이징 김정훈 으로 이미 등장을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도 있지만... 아무튼 없는 거보다는 나은 정도는 됩니다.

 

 그러나, 본 영화의 주된 등장 국가는 중국과 일본입니다.

 

 중국은, 앞서 줄거리에서 말씀드린 '샤오'라는 회사와 예거 기지, 등장인물들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영화에 등장합니다.

 일본은, 1편이 일본에서 그렇게 외면을 받고도 여전히 일본을 사랑하거나 또는 그 외면에 대한 보답으로 쿵!쾅!쿵!쾅!을 시전합니다.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리뷰

 

는 솔데의 오영비를 통해 오늘 저녁 올라옵니다.

리뷰와 함께 영화 퍼시픽림 업라이징 아이맥스 후기 및 추천 포맷도 알려드릴게요.

 

아시다시피, 이번 퍼시픽림2 에서는 전작의 감독이었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감독이 아닌 제작으로만 참여했습니다.

그러므로, 영화에 대한 기대만큼 우려도 큰 상황입니다.

 

특히나, 이번 퍼시픽림 업라이징 시사회는, 언론시사회가 개봉일날 이루어지는 흔치 않은 경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사전에 영화에 대한 국내 반응 을 알기가 어려웠고...

퍼시픽림1 의 팬분들이 여러모로 걱정이 크실텐데요.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과 관람 포인트가 궁금하시다면, 오늘 저녁 안테나곰 솔데의 오영비로 놀러오세요!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영화 관람에 도움이 되는 오영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