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오롯한공간170

뒤늦게 발레 하는 남자 (뒤발남): (2) 성인 남자가 발레 학원을 찾는 건에 대하여 (조언과 가이드라인, 서울 강남역 근방 학원 추천)

안녕하세요. 어느새 발레 1년차, 레벨 1에서 레벨 1.25로 조금씩 도전 중인 저는, 올해 서른ㅇ... 아니 아직 청춘(?)인 솔데입니다 :) 앞서 제가 발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씀드렸다면, 이번 2편에서는 제가 발레 학원을 결정하기까지 고려한 사항들과 성인 남자가 발레를 배우기 위해 찾아 헤매야 했던 이유,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을 바탕으로 발레 학원을 결정할 때 알아보면 좋은 사항들을 한 번 공유해볼까 합니다 :) 그럼, 오늘의 뒤발남 이야기 시작합니다! 뒤늦게 발레 하는 남자 (뒤발남): (2) 성인 남자가 발레 학원을 찾는 건에 대하여 (조언과 가이드라인, 서울 강남역 근방 학원 추천) 웹툰 나빌레라가 TV 드라마화 되고, 어쩌면 발레를 시작하거나 발레에 관심이 생긴 남자 분들이 조금..

파파이스 강남점 내돈내산 리뷰 #3: 이쯤 되면 광기(?)가 되어가는 방문기 - 옵션이 사라지고 있다?!

안녕하세요. 어느새 세 번째 (...) 파파이스 강남점 리뷰로 돌아온 저는 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네, 첫 파파이스 리뷰 이후, 세 번째 파파이스 강남점 리뷰인데요. 참고로 집은 노원구, 회사는 관악구인데... 심지어 지난 주엔 두 번 갔다 왔지요? (3주 간 4 방문, 3 리뷰) 이 광기 어린 방문과 리뷰는 아직 못 먹어본 주요메뉴 (K-치킨 샌드위치와 비스킷) 들을 다 먹어볼때까지 계속 될 예정입니다. 다행히도, 다음주면 마무리 되겠네요 :) 파파이스 강남점 내돈내산 리뷰 #3: 이쯤 되면 광기(?)가 되어가는 방문기 - 옵션이 사라지고 있다?! 제목에 대해서는 오늘 파파이스 강남점 리뷰 후반부에 다시 말씀드리고,일단 지난주에 맛본 슈림프(쉬림프) 버거와 오늘 맛 본 디럭스 치킨 샌드위치 메뉴..

[오롯이먹다#32] 창신동/안암동 맛집과 카페: 우물집, 카페낙타, 커피스토어, 한상차림밥상 내돈내산 리뷰

안녕하세요. 어느새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2022년 마지막날은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여러모로 변화도 우여곡절도 많았던 2022년 한 해동안 저의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안테나곰님과 함께, 2022년 마지막날을 창신동과 안암동의 먹거리, 쉴거리를 찾아 보내었습니다. [오롯이먹다#32] 창신동/안암동 맛집과 카페: 우물집, 카페낙타, 커피스토어, 한상차림밥상 근래에 오롯이 먹다라는 컨텐츠를 잠시 쉬어왔던 관계로 다 올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틈틈히 이런저런 곳들을 찾아 나름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곳이 창신동이었는데요.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들르거나 근방에 가게 되면 종종 들러서, 고지대의 뷰와 하나씩 생겨나는 소소한 공간들을 가곤 했어요. 그러..

지포스나우 요금제 추천 리뷰: 저사양 컴퓨터로 로스트아크 쾌적하게 하는 방법 + 꿀팁과 이해가 정말 쉬운 상세한 설명

안녕하세요. 매일 한 시간씩은 아크라시아를 지키느라 잠을 줄여 살고 있는 저는 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 그리고 로스트아크 니나브 서버의 알렉산드르드레빈입니다 :) 저는 로스트아크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게이밍 노트북(HP 빅터스 16-d1120TX i5-12500H)을 구매하고, 또 하나 지포스나우라는 요금제를 가입했습니다. 지포스나우란? 지포스나우란, 여러 게임들을 컴퓨터 또는 기기에 직접 설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입니다. 개개인이 자신의 파일을 인터넷을 통해 연결된 서버에 저장해서 이용하는게 클라우드 서비스이듯이, 지포스나우는 게임을 실행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서버에 저장해서, 인터넷을 통해 서버에 접속해서 (프로그램 설치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에요. 지포스나..

[오롯이먹다#31] 세월에 장사 없어도 2편: 부평시장 빵집 이을, 커피에이레네, 맛집 부평막국수 (feat. 포다쌀국수, 멜브)

이 포스팅은 앞서 작성한 오롯이먹다 #30 세월에 장사 없어도 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antennagom.com/1270 [오롯이먹다#30] 세월에 장사 없어도 1편: 인천 부평 산곡동 맛집 덕화원, 빵카페 그랑팡 오늘은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이었어요. 거의 2년만인가? 정말 오랫간만에 (집에서 두 시간 거리의) 부평에 들러 좋아하던 가게들을 가보기로 했거든요. 직장이 경기 남부 끝의 용인으로 옮겨가 antennagom.com 부평방문기 1편을 작성하고, 곧 이어 2편 작성을 시작했는데, 바쁜 일상에 또 먼저 전하고픈 소식에 2편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아니, 좀 더 정확히는, 2편을 조금 더 차분한 마음으로 작성하고 싶어서 미뤄온 탓이 큽니다. 뭔가, 감정적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든 하루였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