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오롯한공간151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 원세컨드 리뷰_예술, 그리고_오롯이 영화를 비추다

'Happy Lunar New Year!' 새해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저는 새해 첫 날을, 두 편의 영화로 시작했습니다. 두 영화는 모두 외국 영화이고, 아, 두 편 모두 아시아 영화이네요. 한 편은 일본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Drive my car', 그리고 다른 한 편은 중국 영화 '원세컨드, One second'입니다. 느낌(기대) 그리고, 경험 일단 두 편을 고른 이유는, 늘 그렇듯 '느낌(기대)'입니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시놉시스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그리고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조합이 꽤 좋으리라 여겨졌어요. 호평도 많더군요. '원 세컨드'는, 뭐, 말할 필요 없이, 장예모 감독의 신작이면서, (중국 땅에서) 영화라는 대상에 담긴 어떠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리라 여겨져..

[오롯이먹다#28] 장충동(동대입구역)맛집: 베이커리 '태극당'과 카페 '커피파운드(Coffeeffound)'

와, 오롯이 먹다 카테고리에 장장 6개월 만에 글을 쓰는군요. 한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개의 경우 집/회사에서 식사를 해결해온지라 본 카테고리를 한동안 채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앞서 올린 남산 N서울타워 방문기에서의 방문에 이어 셔틀버스를 타고 오는 길에 본 몇 곳의 장충동 명소 중 특히 마음에 끌리는 두 곳을 들른 이야기를 남기고파 간만에 해당 카테고리를 열었습니다. 남산 N서울타워 후기와 셔틀버스, 할인정보, 사랑의 자물쇠 정보 등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리뷰를 참고하세요 :) https://antennagom.com/973 남산타워(N서울타워) 방문 후기와 꿀팁: 케이블카 타지 않고 셔틀버스로 여행 즐기기(남산타워, N 안녕하세요. 무더위를 지나, 어느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남산타워(N서울타워) 방문 후기와 꿀팁: 케이블카 타지 않고 셔틀버스로 여행 즐기기(남산타워, N서울타워 할인 이벤트)

안녕하세요. 무더위를 지나, 어느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동안 집-회사-집-회사만 반복하다, 찾아온 가을을 잠시라도 느껴보고자 어제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며) N서울타워(aka 남산타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주부터 지인인 안테나곰님과 가장 안전한 가을맞이 마실은 어디일까? 를 고민고민하다가 서울타워를 방문지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번주 금요일 11번가에서 N서울타워 할인 이벤트(입장권 100원 이벤트)를 하기에, 혹시나 사람이 많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다행히도 이벤트 다음날인 토요일은 그리 붐비지 않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습니다. - N서울타워 입장권 저렴하게 구매하기 + 추가할인 정보 우선, 남산타워 아니 N서울타워 입장권 가격은 성인 16000원, 소인 11000원인..

대기업/중견기업 인적성 인성검사 준비 시작 전 알아 둘 꿀팁 (1)

안녕하세요. 늘 직접 경험한 지식을 통해 인사드리는 저는 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 지난 6월 이직 이후, 어느새 현재 직장에 다닌지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앞서 국책연구기관 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부푼 꿈을 가지고 바이오 벤처기업에서 일한지 어언 2년 반, 우연치 않게 찾아온 헤드헌터 분의 제안으로 국내 제약 중견기업인 D사 연구직에 경력직 지원하여 인성, 적성검사와 두 차례의 걸친 면접, 레퍼런스 체크(평판조회) 끝에 합격하여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연구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앞서 벤처기업에 지원을 하고 합격하기 까지의 과정은 상당히 간단했습니다. 나름의 연구경력을 바탕으로 지원하였기에, 면접을 통해서 제가 가진 강점을 잘 보여주고 면접관(대표님, 소장님 등) 분들의 결정을 기다리면 되었지..

닥터후 뉴 시즌 정주행 후기(DoctorWho season 10 크리스마스 스페셜 Twice Upon a Time(트와이스 어폰 어 타임) 리뷰)

8월 첫 주, 여름 휴가의 시작을 앞둔 주말, 올 초부터 시작한 '닥터후 뉴 시즌' (뉴시즌 1부터 뉴시즌 10 크리스마스 스페셜까지) 정주행 대장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클래식 시즌또는 뉴시즌 시작 당시부터 닥터후를 사랑해오신 후비안(닥터후 팬덤) 분들에 비해서는 짧고 얕은 수준의 감상일지는 모르겠으나, 장장 6개월 가량에 걸친 이번 정주행 동안 차근히 쌓여온 '닥터'에 대한 어떠한 감정들이 뉴시즌 10 들어 터져나오면서, 여러모로 감정적으로 뜻깊은 정주행의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잠시 틈을 내어 이번 닥터후 뉴 시즌 특히 시즌 10의 엔딩에 대한 리뷰로 이번 정주행을 마무리해볼까 합니다. - 닥터후 뉴시즌이 뭔가요? 영국 BBC에서 1963년 첫 방영을 시작한 닥터후(Doctor 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