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오롯한공간160

[솔:로 솔데의 로스트아크 #01] 이 게임 언제 시작하면 좋나요? (점핑권, 하이퍼익스프레스, 스토리익스프레스, 신규가입 이벤트, 복귀유저 이벤트, 출석 이벤트에 대한 설명과 꿀팁 가이드)

안녕하세요. 조금 전 막 솔:로 솔데의 로스트아크 #00 편을 작성하고 바로 돌아온,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제가 이 게임을 시작한 이유와 이 게임의 대략의 스토리 그리고 감흥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앞으로 저의 공략과 팁, 그리고 이야기들에 대한 결도 이해하시는데 분명 도움이 될거에요. [솔:로 솔데의 로스트아크 #00] 로스트아크를 시작하게 된 이유 + 로스트아크 간단 소개 (스토리 및 개괄) (antennagom.com) [솔:로 솔데의 로스트아크 #00] 로스트아크를 시작하게 된 이유 + 로스트아크 간단 소개 (스토리 안녕하세요.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그리고 게임 로스트아크 (Lost Ark) 6개월차 솔데입니다. 지난 5월, 저는 거의 십..

[솔:로 솔데의 로스트아크 #00] 로스트아크를 시작하게 된 이유 + 로스트아크 간단 소개 (스토리 및 개괄)

안녕하세요.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그리고 게임 로스트아크 (Lost Ark) 6개월차 솔데입니다. 지난 5월, 저는 거의 십 수년만에 컴퓨터 MMORPG 게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로스트아크를요. 로스트아크? 로스트아크는 게임사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한 MMORPG 게임으로, 지난 2019년 12월 4일 시작된 게임입니다(2018년 11월 7일 오픈베타). 얼마 전 대미를 장식한 시즌 2 엘가시아 스토리로 3부작으로 예정된 긴 여정의 성공적인 반환점을 돌고, 현재 다음 시즌 또는 2부로의 세계관 확장을 앞두고 있는 게임인데요. 로스트아크의 스토리를 짧게 요약하자면, 모험가(유저)가 아크라시아라는 세상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힘을 지난 7개의 아크 (Ark)를 찾고..

[신상맛집리뷰] 성수동 고든램지스트리트피자 리뷰 완전판: 예약방법, 가는길, 피자뷔페 메뉴소개, 맛평가비교, 내돈내산 주말이용 후기, 꿀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핫한 성수동에 새로이 문을 연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저의 가장 친한 이이자 이 블로그의 주인장이신 '초딩 입맛 미식가' 안테나곰님과 함께 말입니다 :) 성수동 고든램지스트리트피자 리뷰 완전판: 예약방법, 가는길, 피자뷔페 메뉴소개, 맛평가, 주말이용 후기, 꿀팁 총정리 바텀리스 피자 뷔페가 뭐에요? 우선 이번 주 (10/28) 성수동에 새로이 문을 연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는, 앞서 고든램지 버거에 이어 문을 연 고든램지의 이름을 건 '피자 뷔페'입니다. 생각해보면, 그간 우리나라에 다양한 피자뷔페들이 있어 왔고, 피자헛/미스터피자 등 배달로 잘 알려진 피자 브랜드들도 다들 피자뷔페를 열었거나 열고 있지요. 이러한 앞선 피자뷔페들과 '고든램지 ..

은평구 맛집 '밀라노기사식당': 맛을 너머 문화로 가는 걸음 (식스센스 3 맛집)

이번 주말은 저의 약 3개월 간의 휴식의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특별히 의미 있는 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업무를 시작하면 쉽게 찾기 힘든 조금은 먼 거리의 동네를 들러보고 싶어 찾다가 이전에 tvN '식스센스 3'에서 소개된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 '밀라노 기사식당'이 떠올라 찾게 되었습니다. 은평구 맛집 '밀라노기사식당': 맛을 너머 문화로 가는 걸음 식스센스 3 9화 별난 조합 식당 편 '밀라노기사식당' 식스센스 3 9화 별난 조합 식당 편에 나온 '밀라노기사식당'은 한식 퓨전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돈까스를 품은 감자탕'집, '삼겹살 폭탄 짜장면'집과 함께 소개되었는데, 진짜 가짜 여부와 상관 없이, 에피소드를 보는 동안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입니다. 마침, 3개월 간의 짧은 휴식..

그간의 영화 감상 리뷰 및 추천 영화 목록 정리 (2022.04. ~ 2022.08.) : 루이스 웨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모어, 탑건 매버릭, 헤어질 결심, 초록밤, 멋진 세계

안녕하세요. 영화 보는 걸 참 좋아하는 저라고 생각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로 또 바쁜 업무를 핑계로 영화를 보는 일도 그 감상을 나누는 일도 조금은 소홀해진 것 같습니다. 사실, 놀랍게도(당연하게도) 그간 보아온 좋은 영화들에 대해서 오영비(오롯이 영화를 비추다)에 몇 편 포스팅을 준비했었는데요. 조금 다 잘 그리고 상세히 영화를 소개하고픈 마음에 글을 쓰다가 중단하고 (안테나곰님한테, "쓰던가 지우던가해라!"라고 눈치 받으면서) 그간 영화 이야기는 통 전해드리지 못했네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간 극장에서 보아 온 영화들에 대해 간단한 소개 또는 추천 리뷰를 '한 편으로' 써볼까 합니다. 1. 루이스 웨인 -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당신의 사랑이 남긴 것'이라는 소제목으로 리뷰를 열심히 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