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오롯한공간160

갤럭시Z폴드4 실제사용후기 리뷰 (2) 갤럭시폴드3와 갤럭시폴드4 비교: 카메라 및 화면 (+ 아이폰12프로 맥스 사진과의 비교)

안녕하세요. 그저께 쓴 갤럭시Z폴드4 실제사용후기 리뷰 (1)의 조회수가 달달해서, 기분이 좋아진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갤럭시폴드4와 폴드3의 스펙 및 외형에 대한 리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갤럭시Z폴드4 실제사용후기 리뷰 (1) 갤럭시폴드3와 갤럭시폴드4 비교: 외형 및 스펙 (antennagom.com) 갤럭시Z폴드4 실제사용후기 리뷰 (1) 갤럭시폴드3와 갤럭시폴드4 비교: 외형 및 스펙 안녕하세요. 안테나곰님과 함께 갤럭시Z폴드 4, 갤럭시Z플립 4 리뷰를 진행하게 된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저와 안테나곰님은 갤럭시폴드4, 플립4 출시를 앞두고 운좋게 사전체험 antennagom.com 이와 함께,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안테나곰님께서 실사용 중인..

갤럭시Z폴드4 실제사용후기 리뷰 (1) 갤럭시폴드3와 갤럭시폴드4 비교: 외형 및 스펙

안녕하세요. 안테나곰님과 함께 갤럭시Z폴드 4, 갤럭시Z플립 4 리뷰를 진행하게 된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저와 안테나곰님은 갤럭시폴드4, 플립4 출시를 앞두고 운좋게 사전체험단이 되어서, 오늘 막 삼성디지털플라자 강남본점(메가스토어 강남본점)에 들러 갤럭시폴드4와 갤럭시플립4, 갤럭시워치5, 갤럭시버즈2프로까지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이 시간까지, 리뷰를 위해 열심히 따져보고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갤럭시Z폴드 3 사용자로서, 갤럭시Z폴드4와의 비교를 진행할 예정이구요. 안테나곰님께서는 아이폰 유저로서 아이폰과 갤럭시Z플립4 비교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와 함께 저는 기존의 이어폰과 갤럭시워치4 클래식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나온 갤럭시버즈2프로 그리고 갤럭시워치5와 비교..

노원구 공릉동 7년차 주민의 추천 카페 '버터레이크', '샹드마르스커피'

안녕하세요. 오늘도 '블로그에 글 좀 써라.'라고 구박받는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요즘 간간히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그 중에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은 유튜버 '풍자'님이 새로 런칭한 '또간집'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해당 프로그램을 보다가 깜짝 놀란게, 우선 저 역시 앞서 '오식비' 페이지를 통해 소개한 적 있는 '곧 방송탈 거 같은' 한남동 '라도집'이 해당 에피소드의 또갈집으로 선정되었다는 점과 함께,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였어요. 풍자님의 또간집보다 먼저 라도집을 방문했던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 [한강진역 맛집] 달큰한 오징어볶음이 그리울때, 한강진 백반집 '라도집' (antennagom.com) 해당 프로그램은 '두 번 이상 방문한 맛집'을 ..

[오롯이먹다#29] 설악터미널/가평 설악면 닭갈비 맛집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과 카페 '클럽에스프레소'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 그간 안테나곰님께서 팀블로그 안테나곰을 한층 더 성장시켜주셨는데, 그 사이 저는 본업에 바삐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고 할 수 있는가 그리고 성장하고 있는가?' 라는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퇴사를 앞두고 회사 동료 분들이 꼬옥 가보라던 힐리언스 선마을을 대웅가족리프레시 쿠폰과 효쿠폰으로 2박 3일 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해당 휴가 건에 대해 리뷰를 드릴 예정인데, 오늘은 먼저 자가용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힐리언스 선마을을 가기 위해 들르게 되는 설악터미널 근방의 닭갈비 맛집과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설악터미널 근처 알려진 닭갈비와 막..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 원세컨드 리뷰_예술, 그리고_오롯이 영화를 비추다

'Happy Lunar New Year!' 새해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저는 새해 첫 날을, 두 편의 영화로 시작했습니다. 두 영화는 모두 외국 영화이고, 아, 두 편 모두 아시아 영화이네요. 한 편은 일본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Drive my car', 그리고 다른 한 편은 중국 영화 '원세컨드, One second'입니다. 느낌(기대) 그리고, 경험 일단 두 편을 고른 이유는, 늘 그렇듯 '느낌(기대)'입니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시놉시스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그리고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조합이 꽤 좋으리라 여겨졌어요. 호평도 많더군요. '원 세컨드'는, 뭐, 말할 필요 없이, 장예모 감독의 신작이면서, (중국 땅에서) 영화라는 대상에 담긴 어떠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리라 여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