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오롯한공간160

[솔데의 동물의숲 포켓캠프] 로버 가든 사파리 이벤트 공략 총정리

안녕하세요. 요며칠간 본의 아니게 바쁜 가운데에도 '동물의 숲 포켓캠프' 때문에 휴대폰을 놓지 못하고 지내야 했던 비운의 솔데입니다. 저는 동물의 숲 포켓캠프 데모 버전이 나왔을 무렵에 타이밍 좋게 데모 버전을 구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안드로이드폰으로 동물의 숲 하는 법을 익혀 그 이후로 유일하게 동숲만 하며 게임 생활을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 일본, 미국 등의 국가에 정식으로 출시된지 약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아직 그 컨텐츠가 많지는 않지만 거의 매주 또는 격주로 새로운 컨텐츠와 이벤트가 업데이트 되면서 튀동숲을 제외하고 모든 동숲 시리즈를 나름 폐인급으로 즐겨온 프로(이고픈) 동숲러로서 그 속도를 맞춰가기가 쉽지가 않은데요. 사실 현 팀블로그의 주인장이신 안테나곰님께서도 동숲 포켓캠프가 ..

[솔데의 오영비] 영화 메이즈러너 데스큐어 리뷰 (1) 전편 내용 요약 및 3편 주안점

안녕하세요. 어제 '솔데의 오식비' (오롯이 음식을 비추다) 로 수다에 잔뜩 탄력을 받은 '솔데'입니다. 원래 안테나곰 팀블로그로 들어오면서 일주일에 한 편 정도를 올릴 것으로 스스로 예상했는데, 보시다시피 넘쳐나는 수다의 흥을 차마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두 번째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솔데의 오영비' (오롯이 영화를 비추다) 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소개드릴 영화는, 소설 '메이즈 러너' 3부작의 (물론 본 3부작 이후 추가 연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미를 장식한 최종장 '데스 큐어'를 영화화한 '메이즈 러너 : 데스 큐어'입니다. 충격 고백 1 :솔데는 이 시리즈 팬이었다?! 솔데는 원래 이 작품의 '영화' 1편을 접한 후 소설과 이후 작품들을 본 팬입니다. 다시 말해, 영화 '메이즈 러너' (1편..

[솔데의 오식비] 수요미식회 떡볶이 : 공릉동 쪼매매운떡볶이

안녕하세요.안테나곰 팀블로그를 통해 여러분들께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드리고자 노력 중인 '솔데'입니다. 첫 영화 리뷰 솔데의 오영비 '영화 코코 리뷰'는 잘 보셨나요? 오늘 첫 글로 채울 솔데의 오롯이 음식을 비추다는 저의 맛 생활을 공유하는 카테고리랍니다. '솔데의 오식비'란 오롯이 음식을 비추다의 줄임말로 세상의 많고 많은 음식점들 중, 솔데가 자신있게 소개할만한 음식과 밋집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본 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는 모든 음식점과 음식들은, 솔데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집 그리고 음식들이며 그렇기에 최소한 3회 이상 방문한 음식점 또는 맛 본 음식들입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맛을 즐길 줄 아는 분들에게 맛있는 음식점과 음식을 다양하게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나 제 ..

[솔데의 오영비] 영화 코코 리뷰 : 따뜻이, 포용하고 기억하다.

* 본 리뷰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지 않은 리뷰는 저의 인스타그램에 작성하였으니 아직 영화 감상 전이신 분들께서는 https://instagram.com/p/BduQaScFFcP/ 페이지의 리뷰를 보아주세요. 영화 코코 리뷰 : 따뜻이, 포용하고 기억하다. 안녕하세요. '오롯이 영화를 비추다' 솔데입니다. 안테나곰 페이지에 제가 처음으로 소개드릴 영화는 디즈니, 픽사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코코 입니다. 픽사가 아끼고, 관객이 사랑한 감독 리 언그리치 (Lee Unkrich) 감독의 신작 이번 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코코는 토이스토리 3의 감독이자 차기작으로 토이스토리 4 연출이 예정되어 있는 감독 리 언크리치 (Lee Unkrich) 의 작품입니다. 전작 토이스토리..

[솔데의 하루살이] 새로이 시작하는 하루살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테나곰 팬 여러분. 저는 오늘부터 안테나곰 페이지에 '솔데의 오롯한 공간'을 연재하게 된 '솔데'라고 합니다. 소개합니다 저는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soulidation 에서, 사진과 글을 통해 저의 일상을 나누어 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 안테나곰 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고, 그저 글을 쓰는 것만 할 줄 아는 제가, '이 곳을 통해 저의 이야기들을 조금 더 행복하게 나눌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 저는요 현재 30대 초반의 평범한, 삶의 더 많은 것을 사랑하고픈 마음만은 촉촉한 아재랍니다.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보자면, 작년 말까지 '전문연구요원' (3년 간의 관련 분야 종사로 군대를 대신하는 제도) 이라는 정말 좋은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