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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6 10:22 신고

    두분 다 많이 바쁘신가봐요?
    블로그가 조용하네요.
    안부 인사차 들러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

    • 2018.03.06 13:31 신고

      안부 인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도 안테나곰님도 각자 일이 좀 바빠져서 바쁘게 지내다가, 안테나곰님은 어제부터 다시 심기일전해서 좋은 글들 포스팅 준비 중이고 저는 글만 준비해두고 바쁜게 좀 잦아들어서 정리해 올릴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담덕님과 계속 소통하는 좋은 블로그 이웃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2018.03.06 15:07 신고

      최근 마무리 해야 하는 프로젝트때문에 너무 바빠서 최근 포스팅이 너무 없었네요.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 2018.02.19 13:03 신고

      앗 먼저 새해 인사 드렸어야 하는 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목표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는 뜻깊은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2018.02.04 17:1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2.04 17:16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19 15:24 신고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개설을 하시려고 하시는 군요.
      안타깝게도 저도 블로그를 만든지 얼마되지 않아서요. 초대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도움이 못되서 죄송하고요.
      얼른 개설할 수 있으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 2017.11.19 23:18 신고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개설을 하시려고 하시는 군요.
      안타깝게도 저도 블로그를 만든지 한달이 채 안되서요. 초대장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도움이 못되서 죄송하고요.
      얼른 개설할 수 있으시길 바랄께요.

      좋은 밤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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