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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솔데의 로스트아크 #00] 로스트아크를 시작하게 된 이유 + 로스트아크 간단 소개 (스토리 및 개괄)

안녕하세요.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그리고 게임 로스트아크 (Lost Ark) 6개월차 솔데입니다. 지난 5월, 저는 거의 십 수년만에 컴퓨터 MMORPG 게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로스트아크를요. 로스트아크? 로스트아크는 게임사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한 MMORPG 게임으로, 지난 2019년 12월 4일 시작된 게임입니다(2018년 11월 7일 오픈베타). 얼마 전 대미를 장식한 시즌 2 엘가시아 스토리로 3부작으로 예정된 긴 여정의 성공적인 반환점을 돌고, 현재 다음 시즌 또는 2부로의 세계관 확장을 앞두고 있는 게임인데요. 로스트아크의 스토리를 짧게 요약하자면, 모험가(유저)가 아크라시아라는 세상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힘을 지난 7개의 아크 (Ark)를 찾고..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패밀리 플랜 초대하기 & 가입 수락하기

안녕하세요. 이번주 무 주식을 무사히 마치고, 지하실을 뚫고, 다리를 하나 더 놓고, 아무튼 바쁜 모동숲 생활을 한 솔데입니다 :) 지금 모동숲 ATM기 잔고가 100만벨이 넘었습니다 :) 우헤헤. 아무튼, 이런 기쁜 마음을 안고 지난 글에 이어 이제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패밀리 플랜 가입 후, 패밀리 멤버들을 초대하는 방법과 수락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참고해야 할 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아직 닌텐도 어카운트 생성과 닌텐도e숍 등록을 하지 않으셨다면, https://antennagom.com/581 닌텐도 어카운트 가입 + 스위치 닌텐도 어카운트와 연동 쉽게 하는 꿀팁 안녕하세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출시 이후, 매일매일을 오롯섬 꾸미기에 치중하고 있는 솔데입니다. 하하...

상봉역 망우역 게임샵 : 투박한 친절이 돋보이는 '모어댄덕'

안녕하세요. 어제 급작스레 안테나곰님이 신품 닌텐도 스위치를 할인 구매하게 되어, 저는 선물로 소프트웨어를 사주기 위해 지갑을 열었습니다. 구매하기로 한 게임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로, 사실 저도 굉장히 궁금한 게임이었어요. 그래서 구매를 하려고 보니, 각각 쌍문동과 공릉동에 사는 저희는 '어디에 가서 게임을 사야하나?' 라는 고민에 봉착하게 됩니다. 사실 저도 안테나곰님도 오프라인에서 게임 파는 곳 을 잘 모르... 악세사리 파는 곳은 더 모르... 아니, 사실 그럴 줄 알았는데... (블로그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준비성 철저한 안테나곰님인지라 닌텐도 스위치를 지름과 동시에 근처의 어느 게임샵이 가장 좋은지를 이미 찾아 놓았... 전 그냥 닌텐도 게임 파는 곳 을 따라만 가면..

[솔데의 오티비] MBC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 리뷰 : '주인님'의 목표는 이루어질 것인가?

무한도전이 잠정휴지기에 들어간 이후로 주말 TV 시청이 급격히 감소한 저입니다. 또르륵. (언제 한 번 같이 먹방 찍어보고 싶은) 맛있는 녀석들, (이번 주엔 쫌 별로였는데 다음 주엔 쫌 기대되는) 나 혼자 산다, (국수집 이후로 악마의 연출법 시전에 맛들인)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의 티비 프로그램을 다시 보기로 간간히 보고 있지만, 분명한 건 이 모든 프로그램이 무한도전 본방사수에 대한 열정만큼의 열정을 불살라주지는 못한다는 것이지요. 사랑해요 무한도전! 기다릴게 무한도전! 영원하라 무한도전! 멤버들이 목요일 저녁을 비워 놓을동안, 토요일 저녁 티비시청을 비워 놓을게요! 돌아오기만 해라 ♡ 아주 그냥 더 열광해줄테니 ♡ 와 같은 외침은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줍) 이 와중에, 광주로 ..

[솔데의 오영비 마이너] 영화 툼레이더 아이맥스 후기 및 영화 리뷰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는 저는 안테나곰 팀블로그의 솔데입니다. 인스타그램을 보신 분들이시라면 아시겠지만, 근래에 여러모로 바빠져서 이렇게 블로그 글 업로드가 뜸해졌습니다. 그래도, 함께 나눌 이야기들이 많으니까, 앞으로 부지런한 솔데를 바라여 주시고 기대해주세요! 솔데의 오영비 마이너 시작! 아, 오늘부로 솔데의 오영비를 비롯 오롯이 시리즈에 한 가지 새로운 개념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름하야, '마이너'의 도입! 글을 쓰면 워낙 길어지는, 성의 있는 글 쓰기(라고 쓰고 '투 머치 토커'라고 읽는다)를 표방하는 저인지라, 사실 간단해도 될 피드들까지 너무 길어지며, 더 많은 글들을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때로는, 이 내용은 나누면 좋을텐데 오롯이 시리즈에 넣기엔 뭔가 좀 아쉬운 게 있는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