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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의 오티비]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7회 다시보기 리뷰 및 탈락자 공개

2019.02.16 17:43

 날로 치열해지는 경연이 펼쳐지는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시즌 1 제 7회의 리뷰로 찾아온 저는,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WITH TVSTORY'의 솔데입니다.

 

 지난주, 리키 레이크의 탈락으로 이제, 더 마스크드 싱어에는 첫 경연 때와 마찬가지로 총 여섯 명의 복면 가수만이 남았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주에는 남은 여섯 명의 경연자들이 함께 경언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총 12명의 경연자로 출발한 더 마스크드 싱어 시즌 1은, 이제 몬스터/외계인/사자/벌/토끼/공작 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연의 현장으로 떠나보시겠습니다!

 

 

 

솔데의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미국판 복면가왕 THE MASKED SINGER 7회

다시보기 리뷰 및 탈락자 정체 공개

 

 

언제나처럼 복면을 쓰고 나타나 더 마스크드 싱어의 문을 활짝 여는 닉 캐논!

 

그리고,

 

오늘의 복병,

 

스페셜 게스트로,

 

 

 

미국 코미디언 J.B.SMOOVE가 더 마스크드 싱어를 찾았습니다.

 

 

관객들의 이러한 열광, 왜인가 싶으시죠?

 

오늘 에피소드에서 J.B.SMMOVE가 펼치는 활약을 보시면 절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의 기상(?)에 어마무시한 백수의 (여)왕 '사자'마저도 무릎을 꿇게 되거든요.

 

 

 

자, 이제 그럼 오늘의 첫 경연자 무대부터 만나보시죠.

 

오늘 첫 무대는 몬스터가 펼칩니다. 

 

 

그의 오늘 선곡은,

 

 

JOAN JETT & THE BLACKHEARTS의 'I LOVE ROCK N' ROLL'입니다.

 

 

깜찍한 복면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펼치는 몬스터에!

 

 

관중들이 열광합니다!

 

이제, 패널들의 소감 그리고 추리를 들을...

 

엉?

 

 

너님 왜 일어나계십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오늘 J.B.SMOOVE의 기상(?)이 사자마저 무너뜨릴거라구요.

 

네, 그는 이날 내내 '기상(STAND UP)'해서 소감을 말하며 많은 관객들을 웃다 울게 만듭니다.

 

그런 그의 몬스터 정체 예상은...

 

바로...!

 

 

바로...!

 

 

 

엉?

어엉?

마이크 타이슨?

 

아무튼 패널들의 갑론을박 끝에,

이날 복면가수들의 정체를 추론해볼 수 있는 발언을 듣는 '진실의 순간' (MOMENT OF TRUTH)이 펼쳐집니다.

 

 

몬스터의 진실의 순간,

 

그는,

 

"I was not on The show 'In Living Color'. My Size is 12 shoe."

 

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일단 그는, TV쇼 IN LIVING COLOR에 출연한 적이 없고, 신발 사이즈가 12라는 아주 중요한(?) 정보를 전해주었습니다.

 

그런 몬스터의 정체는, 패널들을 통해

 

 

다음과 같이 추론되었구요.

 

네티즌들은 여전히,

 

T-PAIN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무대는, 오늘 정말 멋진 무대를 펼친 사자(LION)의 무대입니다.

 

 

사자의 오늘 무대 선곡은,

 

 

바로, LADYGAGA의 'DIAMOND HEART'입니다.

 

 

정말 멋진 무대에, 모두들 박수를 아끼지 않습니다.

 

 

사자의 화려한 복면은, 분명히 복면 가수의 가치를 닮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무대들 중 제일 좋았습니다.

 

무대를 마치고,

시작된 J.B.TIME!!!

 

 

그는,

 

 

또 기상했습니다.

 

 

아무리 앉히려고 해도, 그는 앉지를 않고...

자신만의 평을 이어갑니다.

 

 

켄 정의 온갖 노력에 결국...!

 

 

J.B.SMOOVE가 아니라, 사자가 쓰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B.의 기상(?)의 위력은 정말 엄청납니다.

 

 

진실의 순간에 사자는,

 

 

"I have a subscription to a monthly murder mystery game."

 

'나는 월간 Murder Mystery Game'를 구독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어엉?

 

아주 중요한(?) 코멘트에,

 

 

 

켄 정은...

 

 

앤절라 랜즈베리 여사

(Dame Angela Lansbury)

(TV시리즈물 <제시카의 추리극장, Murder She Wrote>에서 추리소설작가 제시카 플레처를 연기한 적 있음.)

를 추측해봅니다.

 

(진지함 1도 없는 말투로요.)

 

아무튼 차암 쓸데 있는 코멘트를 해준 사자는 현재,

 

 

패널들에게 위와 같이 추론되고 있으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Rumer Willis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 무대는, 지난 6회 때 제가 이날의 유력한 탈락자로 점찍은 외계인의 무대입니다.

 

외계인이 못해서가 아니라, 다른 다섯 명이 너어~무 잘하거든요.

 

 

오늘 외계인의 선곡은!

 

 

ELLE KING의 'EX'S & OH'S'입니다.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선곡을 들고 왔네요.

 

 

그런 외계인의 진실의 순간 밝혀진 사실은!

 

 

"I've been on the NY Times Best Seller list twice."

 

본인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명단에 두 차례나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오, 꽤 도움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외계인은 현재,

 

 

패널들에게 위와 같이 예상되고 있고, 네티즌들은 Latoya Jackson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찰 뱃지에, 베스트 셀러 작가?

 

과연 외계인의 정체는?!

 

 

 

다음 무대는 바로오!

 

제가 애정해마지 않는!

절대불멸의 보이스!

버어어어얼!

비이이이이이이이!

 

 

오늘 벌(BEE)의 선곡은,

 

 

TINA TURNER의 'WHAT'S LOVE GOT TO DO WITH IT'입니다.

벌을 티나 터너로 예상했던 분들도 있다는 점에서 꽤나 재미나죠?

 

그녀의 무대에!

 

 

관객들도!

 

 

켄 정마저도!

 

모두들 빠져듭니다.

 

 

분명히 가치 있는 목소리!

벌의 무대에,

 

 

모두들 박수와 갈채 그리고,

 

 

숭배(?)까지 아끼지 않습니다.

 

 

여왕벌님(QUEEN OF BEE)의 무대에 무릎꿇고 경배는 사회자 닉 캐넌!

 

흠흠...

(팬심이 너무 드러나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그녀를,

 

 

꾸준히 GLADYS KNIGHT로 밀고 있는 로빈과 네티즌들!

 

그리고, 오늘의 패널 난봉꾼!

 

J.B.SMOOVE가 다시금 기상(?)합니다.

 

 

뜬금 없이,

벌의 딱 달라붙은 복장과 특유의 제스츄어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합니다.

 

 

그래, 내가 졌다.

어디 한 번 웃길테면 웃겨봐라.

라는 표정의 닉 캐넌.

 

 

켄 정은 이미 제정신을 읽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이런 난봉쟁이 J.B.의 발언에 이어 펼쳐진 진실의 순간!

 

벌은!

 

아주 중요한 정보를 내놓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녀가,

 

 

 

"I have 10 Grammys."

 

10번의 그래미상을 탔다(보유했다는)는 것입니다.

 

벌의 정체가 분명히 드러나는 힌트!

 

 

현재 벌은 패널들에게 위와 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 무대는 몇 주 째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는 토끼이 (RABBIT)!

 

 

오늘 토끼의 선곡은,

 

 

STEVIE WONDER의 'ISN'T SHE LOVELY'입니다.

 

 

분명 매력 있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휘어잡는 토끼의 오늘 무대는 조금은 쉬어가는 느낌.

 

그런 토끼는 진실의 순간에,

 

 

"I have 17 tattoos on my body."

 

 

본인의 몸에 17개의 문신이 있다고 알려주네요.

 

나중에 17개 모두 보여주나요오?!

 

이런 토끼는 현재,

 

 

패널들에게 다양하게 예측되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그를 그룹 엔씽크의 Joey Fatone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무대는 바로 공작 (PEACOCK)!

 

브로드웨이 무대를 방불케하는 무대 매너가 정말 매력적인 복면 가수입니다.

 

 

그런 공작의 오늘 선곡은,

 

 

THE WEEKND의 'I CAN'T FEEL MY FACE'입니다.

 

 

오늘도 멋진 무대를 펼친 공작의 진실의 순간에서의 힌트는!

 

 

 

"My face has been tatooed on a person's body."

 

자신의 얼굴이 문신으로 새겨지고 있다는건데요.

혹시, 토오끼이?!

 

17개 중 하느아?!

 

 

그런 그는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Donnie Osmond로 확정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의 탈락자를 공개할 차례입니다.

 

오늘의 탈락자는!

 

 

바로!

 

바로!

 

 

바로!

 

 

외계인!

 

역시나, 예상에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

 

현재 외계인은, 패널들로부터

 

 

위와 같이 예상지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힌트들이 꽤나 광범위하면서도 도움이 될만 했거든요.

 

 

 

이제는 외계인이 복면을 벗을 순간!

 

 

과연 외계인은!

 

누구일까요!

 

 

외계인은!

 

바로오!

 

 

 

잭슨 형제자매중 한 명인, LA TOYA JACKSON 라토야 잭슨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자신을 응원해준 이들과 또 맞추기 위해 애써온 패널들에게 감사 소감을 전하는 잭슨!

 

 

잭슨가의 일원으로, 어쩌면 자신 그 자체보다 잭슨가의 일원으로 여겨졌을 시간들.

더 마스크드 싱어에서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시즌의 2/3 지점까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외계인은 유난히 자신에 대한 힌트들이 풍부하고 정확한 편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확인도 해주고요.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마지막 앵콜 무대를 펼칩니다.

 

 

 

 이제, SEMIFINAL 새미파이널 무대가 곧 펼쳐집니다.

 

 다음 세미파이널 무대는 'EMOTIONAL ROLLERCOASTER'라고 이야기될 정도로 엄청난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제는 정말 진검승부를 펼칠 수 있는 보컬들만이 남았기에, 최종의 승자가 되기 위해 각자의 기량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총 5명의 경연자 벌, 사자, 몬스터, 공작, 토끼, 중, 2명의 복면가수가 탈락하게 됩니다.

 아마 선곡 그 자체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막상막하 용호상박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만큼 치열하고 감동적이고 매력적일 무대가 될 다음 더 마스크드 싱어 8회 새미파이널 다시보기 후기 리뷰로, 다시 찾아올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국판 복면가왕 더 마스크드 싱어의 오리지널 방송 MBC 복면가왕은 POOQ(푹)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안내 : 본 리뷰에 사용된 스크린샷의 모든 권리는 미국 FOX TV 및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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