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곰
사무실 책상 수납 정리함으로 마음까지 정리해 보자! <시스맥스 베이직 데스크 오거나이저>

2019.09.10 09:56

안녕하세요 안테나곰입니다.

 

제 책상은 정말 매일매일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저런 박스에 연필 같은 걸 꼽아 놓기도 했는데요. 정리가 안 되는 필기구들과 책상 위를 돌아다니는 놓을 곳 없는 작은 USB들, 족집게, 손톱깎이, 각종 연고 등 책상은 잘 치워나도 작심삼일이라고 3일 만에 흐트러져서 난장판이 되기 일쑤였는데요.

 

이제는 어머니께서 지저분했는지 먹고 버린 우유갑까지 잘라서 정리해놓으셨는데, 사실 그게 더 지저분해 보여서 사무실 책상 위에 놓는 수납 정리함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어요.

 

바로 데스크 오거나이저라는 제품인데요. 오~ 뭔가 엄청 이뻐 보이네요. 흰색 필기구들과 크래프트 용지로 만든 노트가 참 예뻐 보이네요. 하지만, 전 알죠. 전 이렇게 안될 거라는 거. 제 필기구들은 정말 알록달록 난리거든요.

 

별 기대 없이 또 다른 예를 보면 이쪽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네요. 제가 구입한 시스맥스 베이식 데스크 오거나이저의 크기는 340X130X180mm입니다. 사무실 책상 수납 정리함으로 딱 좋은 크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테이블 위에 놓기에는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고 적당하더라고요.

 

뒤쪽에 손잡이 구멍까지 있어서 움직이기도 쉽더라고요. 박스를 열어보면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요. 칸을 나눌 수 있는 플라스틱도 같이 있어서 제일 하단은 3칸으로 중간 칸은 7칸으로 나눠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플라스틱으로 칸을 나눠 정리 수납하는 것이 가능해요~

 

4개의 박스에 대충 놨었던 필기구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앞쪽에는 주로 작은 물건들과 USB 메모리나 유심 핀 같은 것들을 놨습니다. 필기구들은 B연필과 H연필을 나눠놨고 펜들은 일반 볼펜과 젤 펜들을 나눠서 수납 정리해봤는데요. 너무 깔끔해졌네요. 자주 쓰는 몰스킨 노트와 리디북스 페이버도 뒤쪽에 꼽아놓수 있어서 항상 책상 위에 놓고 다녔던 것에 비해 훨씬 훨씬 깔끔해져 보입니다.

 

책상위 물품이 정리가 안된다면, 잘 치우지 않는 성격이라서가 아니라 의외로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이 독특하거나 이쁘지는 않지만 가격은 1만 원이 안 되는 가격이라 부담 없이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사무실 책상 정리용으로 정리 수납함을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안테나곰이었습니다.

 

시스맥스 베이직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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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덕01
    2019.09.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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