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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먹다#01] 뚝섬: 스타벅스, 쌍문: 이코이, 삼맛호오떡, 김화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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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어느 목요일, 하루동안 먹었던 이야기

 

 1) 뚝섬역 스타벅스에서 신메뉴 스타벅스 라임 모히토 티 한 잔

 점심시간, 커피 대신 모히토에 온 거 같은 몰디브 한잔

스타벅스 라임 모히토 티

 말차 맛이 너무 강하다는 평에 걱정했는데, 말차 맛은 생각보다 은은했고 대신 시럽 향이 너무 강했다.

 신메뉴라 한 잔 해본 것으로 만족.

 

 2) 쌍문 쌍리단길 이코이에서 참다랑어 덮밥 (혼 마구로동, 나), 연어 덮밥 (사케동, 지인)

쌍문 이코이 혼 마구로동

 두툼한 참치가 참치덮밥(혼마구로동) 위에 잘 얹어져 제공. 특히 가운데 참치살은 입 안에서 맛있게 녹았다.

쌍문 이코이 사케동

 지인이 맛 본 사케동(연어덮밥), 평은 생략 ;)

 

 3) 쌍문 쌍리단길 삼맛호오떡에서 씨앗호떡

쌍문 삼맛호오떡

 예전에 몇 번 들렀는데 배달 어플에 떠서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한 삼맛호오떡.

 근데 굳이 바라진 않았던 서비스가 추가되며, 그곳 사장님도 우리도 다소 뻘쭘했던 상황이 생겼다. 

삼맛호오떡 씨앗호떡

 그래도 호떡이 맛있어서 다 괜찮아 :)

 

 4) 쌍문 쌍리단길 김화자카페에서 카페라떼와 블루베리스무디

쌍문 김화자카페 스무디와 카페라떼

 아늑한 분위기가 좋아 자주 찾는 곳 중에 하나. 늦은 시간에 들러 전세 낸 듯 보낸 시간.

 

 앞으로도 이렇게, 하루동안의 음식과 음료, 그리고 간식이 더해진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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