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오롯한공간/오롯이 음식을 비추다14

[신상맛집리뷰] 성수동 고든램지스트리트피자 리뷰 완전판: 예약방법, 가는길, 피자뷔페 메뉴소개, 맛평가비교, 내돈내산 주말이용 후기, 꿀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핫한 성수동에 새로이 문을 연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저의 가장 친한 이이자 이 블로그의 주인장이신 '초딩 입맛 미식가' 안테나곰님과 함께 말입니다 :) 성수동 고든램지스트리트피자 리뷰 완전판: 예약방법, 가는길, 피자뷔페 메뉴소개, 맛평가, 주말이용 후기, 꿀팁 총정리 바텀리스 피자 뷔페가 뭐에요? 우선 이번 주 (10/28) 성수동에 새로이 문을 연 '고든램지 스트리트 피자'는, 앞서 고든램지 버거에 이어 문을 연 고든램지의 이름을 건 '피자 뷔페'입니다. 생각해보면, 그간 우리나라에 다양한 피자뷔페들이 있어 왔고, 피자헛/미스터피자 등 배달로 잘 알려진 피자 브랜드들도 다들 피자뷔페를 열었거나 열고 있지요. 이러한 앞선 피자뷔페들과 '고든램지 ..

은평구 맛집 '밀라노기사식당': 맛을 너머 문화로 가는 걸음 (식스센스 3 맛집)

이번 주말은 저의 약 3개월 간의 휴식의 마지막 주말이었습니다. 특별히 의미 있는 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업무를 시작하면 쉽게 찾기 힘든 조금은 먼 거리의 동네를 들러보고 싶어 찾다가 이전에 tvN '식스센스 3'에서 소개된 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 '밀라노 기사식당'이 떠올라 찾게 되었습니다. 은평구 맛집 '밀라노기사식당': 맛을 너머 문화로 가는 걸음 식스센스 3 9화 별난 조합 식당 편 '밀라노기사식당' 식스센스 3 9화 별난 조합 식당 편에 나온 '밀라노기사식당'은 한식 퓨전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돈까스를 품은 감자탕'집, '삼겹살 폭탄 짜장면'집과 함께 소개되었는데, 진짜 가짜 여부와 상관 없이, 에피소드를 보는 동안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입니다. 마침, 3개월 간의 짧은 휴식..

노원구 공릉동 7년차 주민의 추천 카페 '버터레이크', '샹드마르스커피'

안녕하세요. 오늘도 '블로그에 글 좀 써라.'라고 구박받는 저는, 팀블로그 안테나곰의 솔데입니다. 요즘 간간히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그 중에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프로그램은 유튜버 '풍자'님이 새로 런칭한 '또간집'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해당 프로그램을 보다가 깜짝 놀란게, 우선 저 역시 앞서 '오식비' 페이지를 통해 소개한 적 있는 '곧 방송탈 거 같은' 한남동 '라도집'이 해당 에피소드의 또갈집으로 선정되었다는 점과 함께,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였어요. 풍자님의 또간집보다 먼저 라도집을 방문했던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 [한강진역 맛집] 달큰한 오징어볶음이 그리울때, 한강진 백반집 '라도집' (antennagom.com) 해당 프로그램은 '두 번 이상 방문한 맛집'을 ..

쌍문동 파스타 : 트라토리아진 (구 쌍문역파스타)

신종 코로나 여파로, 미리 예정되어 있던 외부 활동들을 취소하고 지인인 안테나곰님이 사는 쌍문동으로 놀러다니기 시작한지 어느새 한 달 째. 이후로, 요즘 쌍리단길이라 불리며 도봉구의 또 하나의 핫플레이스로 알음알음 커가는 쌍문동을, 더 유명해지기 전에 조금 이르게 즐기고 있습니다. 첫 번째 소개할 가게는 파스타집인 '트라토리아 진' (구 '쌍문역 파스타') 예전에 '쌍문역 파스타'라는 이름으로 영업하던 곳입니다. 기존에 '쌍문역 파스타'라는 이름으로 위치가 길 건너로 바뀐 후, 트라토리아 진으로 이름이 바뀌며 메뉴도 조금 바뀌었습니다. 기존보다 조금 더 가격을 높은 대신, 양도 늘렸습니다. 맛은 상당히 풍부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한 달 간 들렀던 근방의 파스타 가게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 빵은..

[한강진역 맛집] 달큰한 오징어볶음이 그리울때, 한강진 백반집 '라도집'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또 정말 오래간만에 팀블로그 안테나곰에 새 포스팅으로 인사드리는 저는, '솔데의 오롯한 공간'의 솔데입니다. 그간 일과 개인 용무로 많이 바빠, 포스팅 거리를 잔뜩 모아두고선 안타까워만 하다가, 오늘 간만에, 연차다운 연차를 보내며 (직장인들의 슬픈 숙명이죠. 휴가가 휴가 같지 않고, 연차가 연차 같지 않고, 그래도 나라는 나라답기를! +_+) 문화생활을 위해 한남동 한강진역 근방을 들렀다가, 꽤 괜찮은 한강진역 밥집 을 찾아 소개해드리려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솔데의 '오롯이 음식을 비추다' 오식비 맛집은 바로 한남동 한강진역 백반집 '라도집'입니다. 솔데의 오롯이 음식을 비추다 달큰한 오징어볶음이 그리울 때, 한강진 백반집 '라도집' 라도집이라니, 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