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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의 오티비] 2018년 12월, 추천하고픈 TV 프로그램 Best 5

2018.12.22 23:59

 

 안녕하세요.

 저는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WITH STORY'를 연재하고 있는 솔데입니다.

 

 곧 찾아올, 꼭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들에 대한 리뷰를 업로드하기 앞서 근래에 제가 즐겨보고 있고 또 추천해드리고 싶은 TV 프로그램 BEST 5를 전해드리려고 오늘의 오티비를 준비했습니다.

 

 

 

 

 

솔데의 오롯이 티비를 비추다 WITH TVSTORY

2018년 12월, 천하고픈 TV 프로그램 Best 5

 

 

 

 

 

 공동 5위. 전지적 참견시점 AND 나 혼자 산다 (MBC)

 

 5위는 저의 금토 심야 시간을 책임져주고 있는 두 편의 MBC 예능입니다.

 더불어, 두 편의 메인 MC들만 모아보면 2019년 MBC 연예대상 대상이 이 중에 나오겠다 싶은 느낌이 듭니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연예인과 그의 든든한 동반자 매니저가 함께 하는 생활을 보여주는 예능입니다. 무한도전 휴지기 이후 휘청대는 MBC의 토요일 예능의 흐름을 멋지게 상승 추세로 바꿔 놓은 예능입니다.

 

 방송에 출연한 연예인들 못지 않게,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그들의 '매니저'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박성광의 매니저 송이 매니저와, 이영자의 매니저 송성호 씨 등 개성 넘치면서 친숙한 매니저들이 자신이 맡은 연예인과 만들어가는 에피소드에 많은 시청자들이 웃음과 감동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나, 각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매니저들이 보여주는 각각의 개성 넘치는 모습은 회를 거듭할수록 지루함이 아니라 다채로운 재미를 전해줍니다.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밤 국민 예능으로, 제가 추천드리지 않아도 이미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신 프로그램이죠.

 혼자 사는 이들의 충분히 행복한 삶의 모습과 더불어, 서로의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즐거운 삶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랜기간 방송되오며 기존 멤버들의 케미 끝판왕과 새로운 이들의 개성 넘치는 일상 공개로 늘 재미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보인 에피소드에서는 프레디 무큐리 등 나혼자산다이기에 가능한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우면서 맛깔나는 모습과 더불어 오래동안 이루어진 관계에서만 보여질 수 있는 멤버들간의 케미를 보여주며 2부 시청률15.3%를 차지하며 금요일 심야 예능 왕좌를 차지하기 까지 했습니다.

 

 제목은 나 혼자 산다이지만, 사실 보다보면 우리 함께 산다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 이 프로그램의 매력, 아직 모르셨다면 한 번 푸욱 빠져보세요.

 

 

 

 

 

 4위. 맛있는 녀석들 (ComedyTV, 코메디티비)

 

 맛있는 녀석들은 먹방의 신기원에서, 이제는 고인물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먹방 끝판왕이 된 프로그램이죠.

 

 네 명의 멤버, '유민상/김준현/김민경/문세윤'이 매주 최고로 유쾌한 먹방을 선보이며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맛있는 녀석들을 단순히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때로는 맛있는 녀석들에 나온 음식점들을 직접 방문하기도 합니다. 방송에 나오는 모든 음식점의 음식이 최고의 맛은 아님에도, 방송을 떠올리며 먹다보면 자연스레 맛집의 맛으로 맛보정이 이루어지게 하는 참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한입만!'

 매주 매 먹방마다 특정한 게임 등을 통해 그 먹방 전체 중 단 한 번만 음식의 맛을 볼 수 있는 정말 악랄한(?) 벌칙입니다. 어떻게든 제대로 된 먹방을 하고픈 멤버들의 고군분투와, 안타깝게도 '한입만'이 걸린 멤버가 '제대로 된 한입'을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다보면 먹방이 이런 매력적인 예능이 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3위.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제가 그 전신인 백종원의 푸드트럭 첫 회부터 쭈욱 애청해온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는, 저의 '솔데의 오티비' 카테고리 속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문기'로 대신해볼까 합니다. 

 

 

 

 

 

 2위. 톱스타 유백이 (TvN)

 

 청정 유쾌 힐링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가 저의 추천 프로그램 2위입니다.

 TvN의 '금요드라마'라는 접근성이 결코 쉽지 않은 방영 스케쥴로 방송이 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무공해 청정 힐링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날 이해할 수 없는 기행들로 대한민국 연예계 스캔들의 제왕으로 순식간에 올라보린 톱스타 유백(문제적 남자의 김지석 분)은, 그러한 상황을 걱정한 소속사로 인해 어느 섬으로 유배(?)를 아니 도피(?)를 아니 휴식을 취하러 가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청정 무공해 여성 오강순(런닝맨의 전소민 분)을 만나 투닥투닥 싸우다 정들어 아니 정분이 들어버리는데요!

 

 이러한 이야기가 정말 무공해/순수/유쾌함으로 가득 차 펼쳐지며 평일간 바쁘고 고된 일상을 보내온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힐링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1위. 붉은달 푸른해 (MBC)

 

 

 

 

 솔데의 추천 드라마 대망의 1위는, 시간순삭 MBC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입니다.

 

 이 드라마에 대해서는,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곧 정성 가득한 리뷰로 돌아올 예정이거든요.

 

 분명한건, 이 드라마 놓치시면 분명히 후회하실거라는 거!

 제가 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일한 드라마에 대한 소개 및 추천을 2회 이상 해 본적이 거의 없는데, '붉은달 푸른해'가 바로 그 2회 이상 추천 드라마라는 거!

 저어엉말~ 꿀잼 허니잼이라는 거!

 

 아동학대를 소재로 하여, 그보다 더 근본적인 어떠한 문제의식 주제를 정말 최상의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이 모여 최고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곧, 좀 더 자세히 소개해드릴테니 이왕이면 저의 리뷰 전에 이 놓치면 분명 후회할 드라마 붉은달 푸른해를 정주행해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붉은달 푸른해와 지상파 TV 프로그램은 아래의 POOQ(푹)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2018년도 한 주 가량만 남았습니다.

 

 남은 2018년동안도 내내 행복한 일들과 함께 또 행복을 주는 TV 프로그램들과 함께 하시길 바라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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